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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인모를 질병이라면 맨발로 걸어보세요

맨발나그네 2014. 7. 6. 09:10

 

 

 

 

원인모를 질병이라면 맨발로 걸어보세요

 

몇 년전에 '어싱,땅과의 접촉이 치유한다 라는 책이 많이 팔렸으며 관련 제품들이 지금도 잘 팔리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어싱이라는 단어가 좀 생소하며 부드러운 감촉을 주는 단어입니다. 한마디로 접지입니다.  

전기제품도 접지가 되어 있다면 전기의 유해파로부터 상당히 안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땅과 멀어지면서 질병이 난무한다는 학설을 제기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비과학적이라는 의견으로 묵살했지요.  

그렇지만 과학에 문외한이었던 우리의 할머니들은 아주 잘 알고 있었습니다.  

집안에 원인을 알기 어려운 환자가 생겼다면 잠자리를 이리 저리 바꿔보도록 했습니다.  

풍수지리학은 몰랐어도 이렇게 하면 때로는 잘 낫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요. 기의 흐름입니다.  

자신의 몸과 조화를 이루는 주변의 산,빌딩 등 흐르는 기운과 연결하는 것이지요.

또 한겨울에도 맨발로 땅을 밟고 걷거나 앉아있도록 했습니다.  

발 시렵다는 것은 현대인들의 생각이었지요.  

해 보지도 않고 그럴 것이라는 생각이 앞선 것입니다.  

잘 나았습니다. 몇 년전에 정읍에서 하룻밤을 보냈던 회원들이 맨발로 땅에 서고 앉고 누워서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 자리는 '서든 앉든 눕든 몸속에 든 오염된 전기독을 쏙 빨아낸다'고 하는 혈(穴)자리였지요.

 

그 산의 여기 저기에 보이는 혈자리에 그런 기운작용을 일으킨다고 했지요.  

보는 능력을 갖은 사람들이 보면 놀랍니다. 그런 자리에 원두막을 지어놓고 쉬어가도록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는 그런 쉼터를 만들어야 합니다.  

좋은 혈,기맥에서 막걸리 한잔씩 마시며 도담을 나눈다면 천하에 부러울게 뭐 있을까요? 에너지값이 좀 부족한 식품도 기가 충만해집니다.

몇 년전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던 친구가 있었지요.  

의술에 대해 상당한 식견을 갖었지만 백방으로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았지요.  

암 말기 증상과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좇아 유명 병원에서 검진했으나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기뻐했지요.  

그렇지만 전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지요.

마침 동행하던 무당과 아무런 생각없이 근방을 지나다 안부전화를 했더니 곧 죽을 것 같다기에 한번 가 봤지요. 

무당은 몇 달쯤 굶은 사람처럼 뼈다귀만 남은 친구의 잠자리를 곧장 바꾸도록 했지요. 그랬더니 금새 몸이 편안해지더라고 했습니다.  

한겨울이지만 낮에 맨발로 흙을 밟고 걷거나 앉아 있도록 했지요.

한달쯤 후 술도 마시며 담배를 물고 운전하며 돌아다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자신도 높은 학문을 공부했던 사람인지라 무당의 도움을 받았다는 말은 하기 어려웠나봐요.  

단 한마디도 들은 사람이 없으니까요. 그런 모습에 무당은 마음 아파합니다. 저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요.  

박사보다 탁월한 해법을 주었건만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네 현실이지요. 유명한 박사님의 처방이었다면 죽다 살아난 사람의 증언은 줄을 이을 겁니다.

땅입니다. 땅은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의 품에 안겼으니 얼마나 포근할까요.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으니 복잡한 마음의 얽히고 섥힌 실타래도 잘 풀어집니다. 저절로 풀어집니다.  

그토록 훌륭한 약을 지어먹으면서도 전혀 차도가 없었지만 맨발로 땅을 밟으니 하루 하루 힘으로 채워집니다.  

이런 것을 기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는 당연한 것으로 여기니 별것이 아니지요.

지리산,백두산으로 돌아다니며 기 받으러 찾아가는 욕심 많은 사람들이 많지요. 가까운 공원에 가 맨발로 걸어 보세요.  

맨발로 맨땅위에 서서 온살도리를 해 보세요. 다릅니다. 대신 욕심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가세요. 뭘 낫겠다는 것 역시 욕심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어머니의 품에 안겼을 때 어머니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시커먼 욕심으로 어머니의 품에 안기면 어머니의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따스한 봄기운입니다. 한겨울에 가득 담아 둔 기운을 봄기운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봄을 영어로 Spring 즉 용수철이라고 합니다.  

샘바다의 샘도 Spring입니다. 샘바다의 Spring는 용수철이라는 뜻과 샘(우물)이라는 뜻도 함께 안고 있습니다. 영문사전에 '샘.용수철.태엽.일어나다' 등 삶의 전환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그래서 샘바다에 오면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바뀌나 봅니다.

단, 순수하지 않은 마음을 갖은 사람은 힘들어 합니다.  

겨울철에 하늘기운을 받아 땅기운과 조화를 이뤄두었다가 봄에 용수철처럼 뿜어주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만났으니 조화입니다. 선남선녀가 만나 사랑을 나누니 옥시토신이 폭포처럼 쏟아집니다.   

애무호르몬   따스한 봄날에 조화로운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 보세요. 그리고 자연에 고마운 마음을 갖어 보세요.

참 좋아요~~~

 

출처

http://blog.daum.net/saimbada/232

출처 : 힐링- 접지패드 실버 그라운드패드
글쓴이 : 자몽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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